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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석류가 좋은이유

용선정 2010. 5. 28. 00:12
갱년기에 ,,석류가 좋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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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은 일명 ‘에스트로겐’으로 불린다.

 

여성성을 유지해주는 이 호르몬은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 증가해 폐경(만 50세 전후)을 맞으면 급격히 감소한다.

 

에스트로겐 수치가 떨어지면 안면홍조, 건망증, 근육통 및 관절통이 생기기 쉽다.

 

장기적으로는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과 뇌혈관 질환도 나타날 수 있으며 노인성 치매 등도 나타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석류속에는 천연호르몬 에스트로겐이 들어있다.

 

석류의 열매에 포함되어 있는 쳔연 에스트로겐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성분이 매우 흡사하다고 보고하는데,

 

석류 과실은 수용성당이 전체의 반에 가까운 40.5%나 포함되어 있으며,

 

또한 포도당의 분해를 촉진하는 구연산,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수용성비타민등

 

대부분의 생리작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네랄을 포함한다.

 

특히 여성 호르몬 부족으로 생길 수 있는 증상들을 개선시키는데 탁월하며

 

1. 혈관 운동성증상인 안면홍조는 에스트로겐 결핍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주로 폐경이 온 여성의 과반수에 나타나며 특히 난소 절제술 이후에 온 폐경에서 더욱 심하게 나타남

 

2. 피부의 변화

    폐경후 피부노화 촉진은 많은 여성들의 관심이며, 이는 에스트로겐 결핍과 관계가 있음이 보고됨

 

3. 위축성증상

    질, 요도 및 방광 기저부는 에스트로겐에 예민하다. 에스트로겐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 1/3의 여성에게

    폐경후 4년내지 5년이내에 증상을 유발하는 위축성 변화가 초래된다.

    질에서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건조함, 성교통, 재발성질염등 배뇨장애, 긴급배뇨, 재발성 요로감염

 

4. 생리적인 증상

    생식능력 상실에 의한 심리적영향은 여성의 생에에서 출산의 역활과 유관하다.

 

5. 골다공증

   뼈의 조성을 담당하는 조골세포(Osteoblast)와 흡수를 담당하는 파골세포(Osteo clast)는 모두 골수에서 유래되면 이들의 활동은

 

여성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골량은 조골세포와 파골세포와의 균형으로부터 결정되며 이중 에스트로겐 결핍은 파골세포의 활동을 증가시킴으로써 골다공증은

 

골양의 감소로 정의되나 협의의 정의로는 골량감소가 진행되어 골격의 일부가 쉽게 골절이 일어날 정도로 얇아진 상태이거나 또는

 

이미 골절이 발생한 경우로 통용된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석류의 효능이 각광받고 있으며,

 

다만,  얼마나 양질의 석류를 섭취하는냐가 중요하다.

 

일반 석류 음료의 경우 첨가물이 많아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므로,  100% 천연 농축 석류액을 구입해서 생수에 희석하여 드시길 권한다.

 

석류중에서도  페르시아산 석류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으며,  국내에도 많이 공급되고 있다.